강원도 영월군 수주면(水周面) 법흥리(法興里) 사자산 남쪽 기슭에 있는 절. | |||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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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. 자장이 643년(선덕여왕 12) 당나라에서 돌아와 오대산 상원사, 태백산 정암사, 영취산 통도사, 설악산 봉정암 등에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하고, 마지막으로 이 절을 창건하여 역시 진신사리를 봉안했으며 흥녕사라고 이름 붙였다.
헌강왕 때 절중이 중창하여 선문구산(禪門九山) 중 사자산문(獅子山門)의 중심 도량으로 삼았으며, 891년(진성여왕 5)에 불에 타고 944년(혜종 1)에 중건했다. 그뒤 다시 불에 타서 천년 가까이 작은 절로 명맥만 이어오다가 1902년 비구니 대원각이 중건하고 법흥사로 이름을 바꾸었다. 1912년 또다시 불에 탄 뒤 1930년에 중건했으며, 1931년 산사태로 옛 절터의 일부와 석탑이 유실되었다.
한국의 대표적인 불교 성지로, 문화재로는 한국 5대 적멸보궁에 속하는 법흥사 적멸보궁, 진신사리를 봉안했다는 부도(강원유형문화재 73), 당나라에서 사리를 넣어 사자 등에 싣고 왔다는 석분(石墳:강원유형문화재 109)이 있다. 이밖에 영월 징효국사부도(강원유형문화재 72), 영월 흥녕사 징효대사탑비(보물 612), 흥녕선원지(興寧禪院址:강원기념물 6)가 있다.
출처 - 네이버
법흥사 스님들이 물을 마시는 곳에 가보니...
저런 작은 불상들이 있었고, 그 위에 동전으로 탑을 쌓아 놨다.
개인적으로 이 사진이 가장 맘에 든다.
저것을 본 순간 내 마음이 평화로워지고 공중부양이라도 할 수 있을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 할까???
이 불상에 동전이 가장 많았다는... 뒤에 철근 ㄷㄷㄷ
정말 멋지다. 절 건물과 너무 잘 어울리면서도 그렇게 화려 하지도 않은... 절에 가장 멋있는 부분!!!
바람이 은은하게 불어오고... 저 종에 붕어가 왔다 갔다 하면서 아름다운 소리가 난다.
저 안에 무엇이 있을까???
유명한 스님의 무덤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...
잘 몰라서 찾아보지도 못한다.-_ ㅠ(아시는분 명록이좀 남겨주세용^^*)
무덤옆에 있던 탑이다. 뒤에 사자산과 잘 어울린다.
사자산이 보인다. 사자의 어느 부분일까??? 자가 헬기라도 있으면 모르겠지만 확인하기 어렵다...
용이닷!!! 저 용은 무엇을 의미 할까?
법흥사가 보인다... 뒤에 멋있는 사자산도 보이고... 많은 사람들이 소원을 적어놓은 저것 무엇일까^^*?
저것도 아시는분은 좀 알려주세용^^* 네이버에 물어보거나 찾기 귀찮이즘...ㅋ
가을이 지난지 오랜데... 아직도 단풍물이 이쁘게 들여져 있다.
스님들의 성함이 써져있는데... 저걸로 난 물을 떠 먹었다...-_ - 스님 죄송해요;; 물맛은!!!???
정말 맛있다. 시원하고... 가슴이 아팠다... 왜일까??? 몸에 나쁜 것들이 다 쓸려 내려 가는 기분이 들었다.^^*
저기에 만약 가신다면 꼭 저 약수 드시고 오세요^^* 강츄!!!
제 여자친구의 아버님과 여자친구 입니다. 뒤에 따라가면서 사진을 찍어 봤어요^^*
사진을 잘 못찍어서 그런지 별 느낌이 없어 보이지만 제 나름에 느낌이;;;
^^* 같이 가요;;ㅋ
나무들이 하늘 높은지 모르고 쭉 쭉 뻣어보인다. 단풍도 이쁘고...
이게 여자친구 아버님과 여자친구 뒷모습 중에 가장 잘 나온 사진같다...
이렇게 잘 나온 사진보면 나 나름데로 만족감을 느끼면서 ^^* 혼자 신난다.
법흥사를 뒤로 하고 내려 가는 길에...
사진 - BBong9, 사진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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